라디오 방송 추천 CBS 음악 FM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라디오 많이 들어요?저는 어려서부터 라디오를 많이 듣고 있었기 때문에 음악도 좋아하게 되어 어른이 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운전을 할 때도 음원보다 라디오를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대화가 많은 라디오 방송보다는 음악을 중심으로 나오는 방송을 찾게 됩니다 그중에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할게요.라디오를 좋아하기 때문에 시간대별 라디오 채널 추천 포스팅을 조만간 하겠습니다.참고로 저는 방송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애청자입니다.

음악 라디오 방송을 좋아하는 이유, 먼저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라디오를 듣는 것은 내가 선택한 음악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선택한, 다른 사람이 선택한 음악을 듣는다는 장점이 있을 거예요. 그중에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면 저 DJ 신청자 셋이 통했다는 건데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라디오 방송에 나올 때 쾌감이 음원 어플에서 찾아서 듣는 것보다 몇 배 더 큰 것 같아요. 그런 이유도 있고, 그 외에도 처음 듣는 노래인데, 이 노래 좋다 하면서 다시 찾아서 새로 듣는 노래들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음악 라디오를 많이 듣습니다.
낮과 밤의 음악 스타일의 DJ 스타일도 다른 것 같아요 밤에는 가급적 조용한 목소리와 조용한 음악 위주의 방송이 좋고, 말이 많고 시끄러운 방송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CBS 음악FM 제가 굉장히 즐겨 듣는 라디오 방송 채널입니다 이 방송에 대해서 다음에 제대로 포스팅해볼게요. 아무튼 이 채널은 다른 방송과 다르게 음악 위주의 방송입니다. 제목으로 알겠지만 기독교 종교방송이다 보니 특정 시간 외에 종교와 상관없는 좋은 음악들이 많이 나오죠. 물론 저도 종교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요즘 라디오 기기로 들으시는 분들이 많지 않잖아요 레인보우라는 앱이 따로 있어서 인터넷이 되면 앱을 다운로드해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 방송을 즐겨 듣는 건 예전에 제가 많이 들었던 가요 또는 팝송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에요.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요즘 노래보다는 예전에 들었던 노래가 좋아요.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먼저 제가 추천하는 라디오 방송은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하는 CBS 음악 FM 가요 프로그램 방송입니다. 노래가 최신곡부터 오래된 가요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지만 최신 아이돌 음악보다는 조금 전의 감성적인 음악을 들으면서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대중적인 노래도 아닌, 그렇다고 인디 계열의 노래도 아닌, 최신도 아닌 올드한 여러 음악 스타일이라서 이 시간대에 딱 맞을 것 같아요. '꿈과 음악 사이에' 프로그램은 많은 연출진이 만드는 게 아니라 PD도 아니고 게스트도 없이 DJ와 작가 둘이 만드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들어보면 더 단조로운 면이 오히려 이 시간에 마음에 와닿아요. 따라서 10대들이 듣는 화려한 방송보다는 아무래도 차분하고 조용한 음악을 선호하는 30대 이상이 주요 청취자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프로그램의 음악 스타일이 자신과 맞지 않으면 들을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최근 며칠간의 음악 선곡을 캡처해 왔습니다 이 선곡만 보면 내 아내 스타일의 음악 방송이구나, 아니면 이건 내 스타일이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DJ 허윤희 제가 CBS 음악 FM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거의 빼놓지 않고 듣는 이유는 바로 아나운서 출신인 허윤희 DJ 때문입니다. 여러분 생소하실 텐데 검색을 해봐도 그렇게 많은 정보가 나오질 않아요. 사실 요즘 지상파 라디오 프로그램은 대부분 유명 연예인들이 진행하잖아요 예전에 라디오 들으셨던 분들은 아실 거예요 예전에는 전문 DJ가 있어 TV나 방송에 잘 나오지 않고 목소리만으로 매력을 느낄 수 있던 시절도 있었어요.요즘은 보이는 라디오도 있고 DJ들이 TV에서 많이 활동하는 연예인들이라 예전 같은 환상이 없어진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허윤희 DJ는 목소리로 약간 환상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이랄까~ 근데 방송도 오래 됐고 꿈과 음악 사이에 DJ도 14년 정도 됐어요. 말과 목소리만 들어도 낡은 연륜의(?) 베테랑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10시~12시에 딱 맞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심야시간대에 딱 어울리는 목소리인 것 같습니다.
출처 : 1 boone 10시에 시그널이 차분하고 허윤희 씨의 목소리가 들려와 이제 하루가 다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도 이제 라디오 방송 CBS 음악FM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익숙해진 것 같아요. 요즘은 라디오에서 듣지 않고 대부분의 앱으로 듣지만 앱으로 이런저런 에피소드를 남기면 DJ가 많이 읽어줍니다. 이렇게 게스트도 없고 또 화려한 코너도 많지 않아서 같이 대화하듯이 하루를 마무리 하듯 잔잔하게 진행되는 느낌이 너무 좋았거든요.
출처 : 원훈 허윤희 씨 22018년에는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상도 받으셨고요 하루를 마무리하고 피로를 풀고 싶을 때 허윤희 DJ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지친 몸에 척척 녹아드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중독성이 은근히 있어요.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노트북 Xnote R570 2020.09.23. LG

추출물 다이어트음식 추천 돌외잎 효능 돌외잎차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중도상환수수료 없는 근로자 및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보증금 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