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반찬 배달 아기 짜장면 먹어요

 아기짜장면을 먹어요 #16개월아기 #루솔 #유아반찬배달

이유식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유아식이라니요~! 정말 언제 이렇게 커?웃고싶은 나날이지만 정말 아기가 개월만에 물어보는 이유도 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1개월 1개월마다 성장해가는 발달과정이 매일 다른데 14개월부터 정말 커졌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그냥 엄마 아빠 말도 알아들을 정도로 16개월 된 아기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면서부터 매일 반찬을 만드는 것은 힘들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배달의 힘을 빌렸어요. (웃음) 그중에서도 내 돈이 태산인 루설아기짜장!
가끔 특별한 식사로 쫄쫄이 한 끼 유아 메뉴의 반찬 배달 메뉴 중 하나입니다 밥도 지금은 어느 정도 보통 밥이라고 해야 되나잘 먹었습니다 우리 아기는 국을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반찬이랑 국물이 있으면 꼭 국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짜장밥! 집에서 아기짜장 만드는 법도 쉬우니까 다음에 해줄게요.

루설아기짜장은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워서 밥 위에 올리기만 하면 바로 짜장밥이 완성됩니다.
나름 골고루 아이들 영양에 맞게 만들어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물론 엄마가 해주는 게 최고죠?wwwwwww
자기 주도 이유식을 시작할 때쯤 그때는 숟가락질을 하기보다는 그냥 아!이렇게 엄마가 하는구나 하는 거 보고 따라할 정도?흐흐, 그때는 처음에 밥이 입에 들어가는 게 아예 없었어요. wwwwwww
근데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니까 쌀알이 한알에서 ㅋㅋ두알에서 세알 이렇게 ㅋㅋㅋ 입안에 쏙 들어갔어요 작은 숟가락은 안쓰려고 큰 숟가락으로 줬는데 입보다 떨어지는게 많아 ㅋㅋ
어떨 때는 정말 엄마가 옆에서 해주는 것보다 더 많이 큭큭큭큭큭큭큭큭큭큭 하면 앙! 하면서 혼자 맛있게 먹는 거예요 자기 주도식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식탁일체형 턱받이는 준비하셔야 합니다...^^
한 끼를 먹기 시작하면...^^수태국 없이 다시 목욕길이...정말 처음에는 자기 주도식이 시작되었을 때...머리부터 발끝까지 밥알이 묻어있었어..ㅋㅋㅋ
처음에는 조금 큰 숟가락으로 바꿔볼까 하다가 아직 입으로 정확하게 들어가는 것보다는 넣어보면 입으로?그래서 더 바닥으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조금 더 손에 맞게 해줬는데 숟가락 길이가 짧아져서 그런지 밥을 떠서 입에 넣는 게 조금씩 늘었어요~뭘먹어보면상에는기본이고맛있잖아요.밥알도 굉장히 절약이 되거든요이유식을 먹일 때만 생각해보면 아이 밥 먹일 시간이 있으니까.... 엄마 아빠는 사실 먹일 시간이 겹치면 먹기가 힘든데 자기 주도식을 시작하면 아이가 깔끔하게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스스로 해볼 힘이 생기기도 하고 또 엄마 아빠가 밥 먹을 시간도 생기니까 좋아요(물론 나중에... 청소는 필수.^^)
오늘도 짜장면 한 끼 바닥, 의자, 턱받이, 테이블까지 ㅎㅎ 청소하고 나서야 겨우 아기 자장밥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 엄마 파이팅! 아이들이 먹는 시간에는 부모님과 함께 밥 먹는 모습, 그리고 건강한 음식, 밥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도 공부가 되고 좋다고 해요ww 부모님이 열심히 노력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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