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 판매 메주 직거래, 간장, 메주를 만들기 위해 메주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제 고향 친구인 해성농장 사장님이 겨울콩을 삶은 아메쥬를 판매하고 계세요.
지금과 같은 세상에 콩 누룩이 있다는 것도 신기한 일입니다.어릴 적에 가마솥에 콩을 삶아 절구에 콩을 부셔 동그란 틀에 넣고 밟고 짚으로 거꾸로 된 온돌에 숙성시켜 매달아 건조시켰던 기억이 납니다.겨울 농번기에 혜성농장 사장이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합니다.
시골 전통방식으로 빚는 메주공정[메주 예약판매]메주 2.5k×3장=9만원 (택배비 포함) 메주 2.5k×6장=18만원 (택배비 포함)
밭에서 수확한 기름콩을 직접 만든 혜성농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솥에 5시간 이상 콩을 삶는다.
가마솥에서 푹 삶은 메주콩이 빛이 나는구나
믹서에 잘 익은 콩을 넣고 곱게 갈아서 메주 만들기를 시작할게요틀에 담아 예쁘게 나온 메주가 탄생합니다.
온, 습도가 일정한 건조장에서 콩누룩을 숙성시킵니다.택배로 직접 배송을 준비하는 해성농장
"간장 담그기 딱 좋은 날"
우리 조상들은 맛있는 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기와 물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믿었다. 간장은 입춘 전에 아직 추위가 풀리는 이른 봄에 담가야 소금이 조금씩 들어가 맛을 낼 수 있다. 구체적인 날에는 음력설에는 점심날 또는 점심날, 손 없는 날, 병인일, 우수, 입동날, 봄, 추석날, 삼복날에 간장을 넣으면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고 믿어 장 담기에 좋은 날이라고 한다. 또 큰 달에는 1일, 7일, 11일, 17일, 23일이 좋으나 작은 달에는 3일, 12일, 16일이 좋다고 했다. 그러나 신일에는 장담을 피했다. 신일의 음이 시다와 통하기 때문에 불길하다고 생각했고, 〈규합총서〉에서는 "간장을 넣는 물은 특별히 좋은 물을 써야 맛이 있다.지식 백과
해성농장 된장, 간장 담그는 단지...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이송천리 3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