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만들어준 제주서 볼거리
친구들과 빠른 여름방학을 계획해서 평소에 가보지 못한 제주 서쪽의 볼거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색다른 기분으로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았으니, 이날의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1. 카멜리아힐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매일 08:30 - 19:0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첫 번째로 제주 서쪽 볼거리로 거북이 리아힐 가봤어요 위치는 서귀포 안덕면에 위치하여 매 시즌 아름다운 꽃과 멋진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어른 입장료 8,000원에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라고 하니 방문 시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들어서자 넓은 산책길에 초록색 식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어요. 천천히 걸으면서 지내다 보니 휴양지에 놀러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빼어난 경치의 감성과 함께 곳곳에 감성의 글씨가 새겨진 포토존도 많이 있기 때문에 한 컷씩 기념으로 남기고 갔습니다. 온실 중에서는 여름을 대표하는 꽃 인 수국이 많이 피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색감도 하나가 아니라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색감으로 연출되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감상을 마친 후 기념품 숍을 방문하여 둘러보기로 하였으나, 지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다수여서 특별한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았습니다. 2. 정직한 동한림협재점 제주 제주시 한림읍 일주서로 5083 2층 매일 11:00 - 23:00 507-1352 - 199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일주서로 5083 2층 제주서 볼거리로 여유를 즐기기 죽은 후에 식사를 하기 위해 정직한 돈으로 가 봤어요. 큰 도로변에 유리로 된 건물과 거리가 가득 늘어서 있어 눈이 저절로 가게 됩니다. 주차를 마치고 실내에 들어서면 깨끗하고 쾌적한 홀이 되어 있어 연기나 냄새 걱정없이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유아용 셀프바와 아기 의자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어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이날은 흑돼지와 딱새우로 주문을 했고 얼마 후에는 재빨리 음식을...